'기획'이란 일정한 공간에 구속 받는 것이 아니기에, 

 사실상 기획자들에게 '퇴근'이라는 개념은 낯설게 느껴집니다. 


 하루의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퇴근길에서 이건 어떨까, 저건 어떨가 상상하며 여전히 '기획'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퇴근길 가벼운 와인 한잔과 기획 한 모금을 나누며 마음 편히 이야기 할 수 있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일상을 기획자로 살아가시는 좋은 분들과 함께 와인 한잔하며, 기획 한 모금 하고 싶습니다.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블로그
구글 플러스